방법별로 무엇을 보고, 어디에 맞나

배관에 연결한 디지털 압력 게이지
압력검사로 냉수·온수·난방 중 어느 라인이 새는지 가릅니다

실제 진행 순서

  1. 집 안 모든 물을 잠그고 계량기가 움직이는지 봅니다.
  2. 냉수, 온수, 난방 라인을 각각 막고 압력을 걸어 어느 라인이 빠지는지 확인합니다.
  3. 압력이 빠지는 라인에 가스탐지로 위치를 좁힙니다.
  4. 청음탐지로 소리를 확인해 후보를 줄입니다.
  5. 필요하면 내시경으로 배관 내부나 천장 속을 봅니다.
  6. 위치가 정해지면 최소 범위로 열어 수리하고 압력검사로 다시 확인합니다.
바닥을 최소 범위로 열어 드러난 누수 배관
위치가 좁혀지면 작은 면적만 열고 수리합니다

왜 한 가지 방법으로 끝나지 않나요?

누수 양이 적거나 벽 속 부속에서 나는 경우가 많아 한 방법으로는 위치가 특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압력검사로 라인을 정하고 가스·청음을 겹치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다른 업체가 못 찾았던 건도 구간을 나누어 압력검사부터 다시 하면 찾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

자주 묻는 질문

탐지에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라인 수와 접근 난이도에 따라 다릅니다. 압력검사만으로 라인이 바로 갈리면 짧게 끝나고, 가스·청음을 겹쳐야 하면 더 걸립니다. 현장 상황을 보고 안내합니다.

가스탐지에 쓰는 가스는 위험하지 않나요?

추적용으로 쓰는 가스는 인체에 무해한 종류를 씁니다. 배관에 넣었다가 작업 후 빼내므로 생활에 영향이 없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과 현장 사례는 바로봄설비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