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정보
- 지역: 경기 의정부시
- 건물: 소형 주거 공간
- 피해 위치: 거실·주방 천장, 벽지
- 한 일: 보양, 벽지·젖은 천장재 철거, 천장 속 확인, 천장 마감
- 일정: 2026년 3월
고객 보호를 위해 정확한 주소와 단지 이름은 적지 않았습니다. 사진은 실제 현장 사진입니다.
처음 상태
거실과 주방 천장 벽지가 넓게 누렇게 번지고 가장자리가 들떠 있었습니다. 벽지만 들뜬 것인지 바탕까지 젖은 것인지는 겉에서 알 수 없어서 벽지부터 걷어 냈습니다.

벽지 아래 합판 천장 바탕이 젖어 있었고, 합판을 걷어 내자 천장 속 콘크리트 면에 곰팡이가 넓게 번져 있었습니다. 물이 오래 머문 흔적입니다.


작업 순서
- 보양: 살림과 바닥, 벽을 비닐로 덮었습니다.
- 철거: 젖은 벽지와 합판 천장재를 걷어 냈습니다.
- 천장 속 확인: 각재와 콘크리트 면의 젖은 범위, 곰팡이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 마감: 천장 바탕을 정리하고 천장을 새로 마감한 뒤 조명을 다시 달았습니다.
이 현장에서 알 수 있는 것
- 천장 벽지가 누렇게 번지고 들뜨면 벽지 아래 바탕까지 젖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곰팡이가 번진 천장재는 위에 덧바르지 않고 걷어 내야 냄새와 얼룩이 다시 올라오지 않습니다.
- 마감 전에 물이 더 들어오지 않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천장 곰팡이 위에 새 벽지를 바르면 안 되나요?
곰팡이가 핀 바탕 위에 벽지를 바르면 시간이 지나 얼룩과 냄새가 다시 올라옵니다. 젖은 천장재를 걷어 내고 바탕을 정리한 뒤 마감해야 합니다.
벽지만 들뜬 건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겉으로는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들뜬 부분이 넓거나 누렇게 번져 있으면 벽지를 걷어 바탕이 젖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